제네텍, 엔터프라이즈급 융합형 SaaS 솔루션 출시

2024-02-23 09:11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url
클라우드 기반 물리 보안의 가능성 새롭게 정의
소매, 교육, 기업 캠퍼스, 은행, 의료, 도시 보안 등 다양한 분야 고객의 요구 충족
구축 환경과 방식에 구애받지 않는 클라우드로의 진화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융합형 보안, 공공 안전, 운영,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인 제네텍(Genetec Inc.)이 Security Center SaaS를 공개했다. 새로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사이버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중심으로 구축됐으며, 확장성이 뛰어난 개방형 융합 솔루션으로 출입통제, VMS, 포렌식 조사, 침입 모니터링, 자동화, 여러 첨단 보안 기능을 결합했다.


▲제네텍이 엔터프라이즈급 융합형 SaaS 솔루션을 출시했다[이미지=제네텍]

크리스천 모린(Christian Morin) 제품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겸 최고 기술 책임자는 “그동안 물리보안 업계는 기업 고객을 위한 서비스형 클라우드나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향후 조직들이 Security Center SaaS를 사용한다면, 전체 온프레미스와 전체 클라우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독점적이고 빈약한 서비스 솔루션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Security Center SaaS의 엔터프라이즈 기능과 개방형 아키텍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가장 적합한 위치에서 복잡한 작업 부하를 처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최종 사용자가 오랫동안 제기해 온 니즈를 해소하고 시장에 결여된 중요한 부분을 채워줍니다”라고 밝혔다.

제네텍은 새로운 SaaS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하면서 제네텍 솔루션이 자랑하는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되 구입과 구축, 유지보수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혁신했다.

미셸 샬루히(Michel Chalouhi) 글로벌 영업 담당 부사장은 “SaaS에 대한 기존의 접근 방식은 고객 및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인 SI 파트너사의 역할을 과소 평가했습니다. Security Center SaaS는 SI 업체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채널 파트너사들의 입장에서는 시간이나 자원을 추가 투입하지 않고도 더 나은 수익과 장기적인 고객 만족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전했다.

다중사이트의 모니터링과 관리를 중앙 집중화할 수 있는 Security Center SaaS는 소매, 교육, 기업 캠퍼스, 은행, 의료기관, 도시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적은 수의 D2C(direct-to-cloud) 장치로 저밀도 구축 환경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및 처리 기능을 통해 수천 곳의 사이트와 장치까지 확장할 수 있다. 운영자는 SOC(보안 관제 센터) 또는 강력한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동 중에도 운영 관리를 할 수 있다.

Security Center SaaS는 다양한 구성을 지원하며 구축 환경과 방식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폼으로 각각의 요구 사항에 적합한 구성 요소와 사이트를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으며, 이때 에지 스토리지와 처리 기능을 갖춘 클라우드 내 자체 서비스와 관리 어플라이언스를 조합할 수 있다. 또 Security Center SaaS의 개방형 아키텍처를 활용해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장치와 카메라, 출입통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클라우드를 지원하지 않는 출입통제 장치 및 카메라도 제네텍 에지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하면 Security Center SaaS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연관 뉴스

헤드라인 뉴스

TOP 뉴스

이전 스크랩하기


과월호 eBook List 정기구독 신청하기

    • 이노뎁

    • 인콘

    • 엔텍디바이스

    • 핀텔

    • 아이비젼

    • 아이디스

    • 씨게이트코리아

    • 웹게이트

    • 판빌코리아

    • 하이크비전

    • 한화비전

    • ZKTeco

    • 비엔에스테크

    • 지오멕스소프트

    • 원우이엔지

    • 지인테크

    • 에스엠시스템즈

    • 이화트론

    • 다누시스

    • 테크스피어

    • 휴먼인텍

    • 슈프리마

    • 제이더블유씨네트웍스

    • 시큐인포

    • 미래정보기술(주)

    • 엔토스정보통신

    • 홍석

    • 티비티

    • 경인씨엔에스

    • 씨엠아이텍

    • 성현시스템

    • 렉스젠

    •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 와이즈콘

    • 주원

    • 한국씨텍

    • 유니뷰코리아

    • 케비스전자

    • 진명아이앤씨

    • 스마트시티코리아

    • 트루엔

    • 지엠케이정보통신

    • 한국표준보안

    • 넥스트림

    • 세연테크

    • 포엠아이텍

    • 시놀로지

    • 빔소프트웨어

    • 펜타시큐리티

    • 한국퀀텀컴퓨팅

    • 드림시큐리티

    • ICTK

    • 신우테크
      팬틸드 / 하우징

    • 에프에스네트워크

    • 네이즈

    • 케이제이테크

    • 셀링스시스템

    • 이지에이아이

    • 아이엔아이

    • 미래시그널

    • 새눈

    • 누리콘

    • 인더스비젼

    • 혜성테크원

    • 주식회사 에스카

    • 솔디아

    • 윈투스시스템

    • 네티마시스템

    • 일산정밀

    • 더플러스

    • 미래시그널

    • 크렌베리

    • 아이에스앤로드테크

    • 제네텍

    • 스마컴

    • 티에스아이솔루션

    • 창성에이스산업

    • 메트로게이트
      시큐리티 게이트

    • 엘림광통신

    • 에이앤티코리아

    • 엔에스티정보통신

    • 엔시드

    • 동곡기정

    • 가우테크닉스

    • 현대틸스
      팬틸트 / 카메라

    • 구네보코리아

    • 레이어스

    • 태양테크

    • 엠스톤

    • 글로넥스

    • 유진시스템코리아

    • 카티스

    • 세환엠에스(주)

Copyright thebn Co., Ltd. All Rights Reserved.

시큐리티월드

회원가입

Passwordless 설정

PC버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