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전문성과 DX타워 인프라 활용해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지원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과천시 DX타워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26 과천미리내공유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출처: 쿠도커뮤니케이션]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청소년에게 학교 밖 미래 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1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기업에서 배우는 AI와 물리보안’을 주제로 4일간 총 12차시의 교육이 진행됐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과천미리내공유학교에 참여하며 기업이 보유한 AI·ICT 기술 역량과 전문 인력, 교육 공간을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특히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와 데이터, 생성형 AI, 영상분석 및 물리보안 기술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이번 교육에는 쿠도커뮤니케이션의 홍보마케팅, AI 개발, AI 데이터 관리, 물리보안 분야 임직원들이 강사와 교육 지원 인력으로 참여했다. 각 분야 실무자들은 실제 업무 경험과 기술 활용 사례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정보통신·컴퓨터공학·AI·전기공학 등 관련 전공과 진로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과천미리내공유학교 운영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및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5년 과천시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쿠도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과천시 감사패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활동의 의미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보유한 AI·보안 전문성과 인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과 관련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교육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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