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아마노코리아(대표 전명진)가 신규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로봇커피머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마노코리아의 로봇커피머신 [출처: 아마노코리아]
아마노코리아는 그동안 축적해 온 무인 운영 시스템과 통합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로봇커피머신 사업 영역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로봇커피머신 사업은 아마노코리아의 무인화·자동화 기술 경험을 기반으로 커피 제조부터 제공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서비스다. 운영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공공시설, 오피스, 상업시설, 공동주택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하다. 명지대학교점, 양평동점(아마노코리아 본사) 2개점을 직영하며 수익모델 검증 및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운영 인력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정적 서비스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효율적 공간 운영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마노코리아는 이번 로봇커피머신 사업을 통해 무인 운영 솔루션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신규 무인 서비스 사업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 전명진 대표는 “로봇커피머신 사업은 당사가 보유한 무인화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확장하는 사업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공간 운영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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