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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GNU C 라이브러리는 무료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로, 리눅스 생태계에 꼭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리눅스의 다양한 배포판과 변종들, 유닉스 기반 시스템에서도 널리 사용되며, 그래서 이 라이브러리에서 발견된 취약점 소식은 보안 연구자들은 물론 해커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리눅스는 여러 사물인터넷 장비의 기본 OS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말말말 : “저희는 데비안과 우분투, 페도라 일부 버전을 확인하여 취약점의 존재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더 실험을 해봐야 하겠지만 다른 리눅스 배포판에도 이 취약점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퀄리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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