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리더 포티넷코리아(북아시아 총괄 대표 체리 펑)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소아암 환우돕기 제23회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소아암 환우돕기 제23회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 참석한 포티넷코리아 임직원 [출처: 포티넷코리아]
소아암 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는 ‘일 년에 하루는 이웃을 위해 달리자’는 슬로건 아래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우에게 기증해 온 공익 마라톤 대회로 올해로 23회째다. 병마와 맞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고자 하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형 마라톤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포티넷코리아 임직원 및 고객사 관계자 총 50명이 참석했으며, 포티넷코리아는 전달식을 통해 소아암 환우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밴 컨(Van Con) 포티넷코리아 지사장 대행은 “소아암이라는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대회에 임직원과 고객사가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이웃과 함께 달리는 경험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포티넷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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