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업 사례·기술 공유로 CPO 역량 강화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AI 시대가 가속화되는 2026년, 개인정보책임자(CPO) 역량 강화를 위한 장이 열린다.
오는 3월 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제1회 CPO 워크숍’이 열린다. 이 워크숍은 SECON & eGISEC 2026 동시개최 행사다.

▲‘2026년 제1회 CPO 워크숍’ 포스터 [출처: CPO 워크숍 운영사무국]
‘2026년 제1회 CPO 워크숍’은 공공 및 민간 CPO, 기관 기업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이 대상이다. 개인정보보호 정책 방향부터 기업 사례, AI 시대 개인정보보호 기술 등을 공유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직동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정책과장이 ‘2026년 개인정보보호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
기업 사례로는 최용혁 롯데카드 상무가 ‘사고는 기술을 비켜간다: 침해를 겪고 나서야 보인 것들’을 발표한다.
AI 시대에 맞는 인사이트도 공유된다. 김정열 위즈코리아 본부장은 ‘AI 분석을 통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개인정보보호 체계 자동화’를 발표한다.
임진욱 이지서티 본부장은 ‘AI 기본법 시대, 지능형 개인정보 식별과 자동 마스킹’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관 등록은 SECON & eGISEC 2026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CPO 워크숍 운영사무국으로 하면된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와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6)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또한 SECON & eGISEC 2026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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