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은 현재 네티즌을 현혹시키는 ‘혹스’메일로 상당수 네티즌들이 동요를 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해당 바이러스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메일이 대량 유포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위 내용은 현재 네티즌을 현혹시키는 ‘혹스’메일로 상당수 네티즌들이 동요를 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해당 바이러스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메일이 대량 유포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 위 내용은 현재 네티즌을 현혹시키는 ‘혹스’메일로 상당수 네티즌들이 동요를 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해당 바이러스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메일이 대량 유포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Life is Beautiful' 혹스에 속지마세요!

2007-05-03 11:50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url

존재하지 않는 가짜 바이러스, 블로그 게시판 통해 급속 확산
PPS 그림 열어보면 개인정보 유출된다며 네티즌 현혹
혹스 메일 받더라도 그냥 삭제하면 돼


[이메일을 통해 "Life is Beautiful(인생은 아름다워)"이라는 PPS 그림을 받으면, 어떤 경우도 열지 말고 곧바로 삭제하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턴에서 강력히 통보한 내용입니다. 만약 이 파일을 열었다가는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더 이상 아름답지 않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위 내용은 현재 네티즌을 현혹시키는 ‘혹스’메일로 상당수 네티즌들이 동요를 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해당 바이러스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메일이 대량 유포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은 바이러스 정보가 확산되고 있어 네티즌을 혼란시키고 있다. 있지도 않는 사실을 유포해 혼란을 야기시키다는 뜻의 ‘혹스(Hoax)’가 등장해 가뜩이나 바이러스에 민감해 있는 네티즌들을 속여 황당하게 만들고 있다. 

안티바이러스 백신 개발업체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 블로그나 게시판을 통해 ‘Life is Beautiful’이라는 바이러스가 급속 전파 중이라는 게시글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용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혹스, 즉 존재하지 않는 가짜 바이러스다. 혹스는 ‘장난삼아 속이다, 골탕 먹이다’라는 뜻처럼 공신력 있는 기관을 언급하며 마치 심각한 악성 바이러스가 발견된 양 과장해 특정 파일을 삭제하라는 식이다. 보통 ‘행운의 편지’처럼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이메일로 전파할 것을 조장한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혹스는 “이메일로 받은 PPS 그림파일을 열어보면 컴퓨터 상의 모든 자료를 잃어버리게 될 뿐만 아니라, 이메일 발신자가 당신의 이름,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까지 알 수 있다”며 심리적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

뉴테크웨이브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번 혹스에서 언급된 기관에서는 해당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해 발표한 내용이 없다. 따라서 이러한 이메일을 받더라도 무시하면 된다. 만약 메시지를 본 후 급하게 재부팅하거나 함부로 파일을 삭제하다가는 중요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문제다.

뉴테크웨이브 기술연구소 최재혁 팀장은 “혹스는 단순한 장난이나 유언비어일 뿐이지만 한번 확산되면 그로 인한 혼란과 여파는 작지 않다”며 “이러한 메일을 받거나 게시물을 보게 되면 현혹되지 말고 백신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법”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에 보고된 ‘혹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목: 중대한 경고문입니다!
이메일을 통해 "Life is Beautiful(인생은 아름다워)"이라는 PPS 그림을 받으면, 어떤 경우도 열지 말고 곧바로 삭제하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턴에서 강력히 통보한 내용입니다.

만약 이 파일을 열었다가는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더 이상 아름답지 않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의 컴퓨터에 있는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동시에 그 이메일을 보낸 사람이 당신의 이름, E-Mail 주소와 비밀번호 등을 파악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새로 발견된 바이러스로서, 4월 28일 토요일 오후에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미국의 포털 사이트 AOL에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현존하는 어떠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도 치료할 수가 없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자칭 "Life Owner(생명의 소유자)"라고 하는 해커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메일의 사본을 꼭 당신 친구들에게 보내 즉시 모두에게 알리도록 해주세요.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헤드라인 뉴스

TOP 뉴스

이전 스크랩하기


과월호 eBook List 정기구독 신청하기

    • 아마노코리아

    • 인콘

    • 엔텍디바이스

    • 이노뎁

    • 아이비젼

    • 아이디스

    • 인피닉

    • 웹게이트

    • 판빌코리아

    • 하이크비전

    • 한화비전

    • ZKTeco

    • 비엔에스테크

    • 엔토스정보통신

    • 원우이엔지

    • 지인테크

    • 에스엠시스템즈

    • 이화트론

    • 에스비젼

    • 테크스피어

    • 휴먼인텍

    • 슈프리마

    • 홍석

    • 시큐인포

    • 미래정보기술(주)

    • 티비티

    • 지오멕스소프트

    • 프로브디지털

    • 경인씨엔에스

    • 동양유니텍

    • 성현시스템

    • 렉스젠

    • 케비스전자

    • 다후아코리아

    • 위트콘

    • 제이더블유씨네트웍스

    • 한국표준보안

    • 씨엠아이텍

    • 지엠케이정보통신

    • 파인트리커뮤니케이션

    • 구네보코리아

    • 진명아이앤씨

    • 포엠아이텍

    • 트루엔

    • 세연테크

    • 티에스아이솔루션

    • 넥스트림

    • 엑시스커뮤니케이션

    • 디알에스

    • 시큐와우

    • 펜타시큐리티

    • 지란지교데이터

    • 위즈코리아

    • 삼오씨엔에스

    • 에버스핀

    • 에이씨엔에스

    • 펜타시스템

    • 엘세븐시큐리티

    • 이레산업

    • 에프에스네트워크

    • 제네텍

    • 케이제이테크

    • 알에프코리아

    • 로드맵

    • 세이프네트워크

    • 네티마시스템

    • 아이엔아이

    • 뷰런테크놀로

    • 인더스비젼

    • 혜성테크원

    • 주식회사 에스카

    • 솔디아

    • 일산정밀

    • 크랜베리

    • 새눈

    • 누리콘

    • 이스트컨트롤

    • 현대틸스
      팬틸트 / 카메라

    • 모스타

    • 태양테크

    • 엘림광통신

    • 아이에스앤로드테크

    • 동곡기정

    • 메트로게이트
      시큐리티 게이트

    • 글로넥스

    • 신화시스템

    • 세환엠에스(주)

    • 유진시스템코리아

    •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Copyright thebn Co., Ltd. All Rights Reserved.

시큐리티월드

회원가입

Passwordless 설정

PC버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