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보안관제·사이버위협 대응 수행
21-26일 원서 접수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가 사이버위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보안관제 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을 공개 채용한다.

[출처: gettyimagesbank]
서울시는 디지털도시국 정보보안과 소속 ‘보안관제요원’ 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근무기간은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주 35시간 근무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채용은 서울시 정보보안 체계 강화와 24시간 사이버위협 대응체계 운영을 위한 것이다. 채용된 인력은 △24시간 보안관제 교대근무 △사이버위협 탐지·대응·분석 및 조치 △상황전파 및 사고이관 초동대응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훈련 시행 △정보보호시스템 탐지규칙 적용 및 최적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경력 보유자 △5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경력 보유자 △7급 또는 7급 상당 이상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을 가진 자 가운데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관련 경력 인정 범위는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기업 등에서 수행한 침해대응, 보안관제, 보안분석, 취약점 진단, 정보보호 또는 사이버보안 정책 수립, 정보보호 솔루션 개발·연구·운영 업무 등이다.
또 △CISSP △CISA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ISMS 인증심사원 등 정보보안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정보보호학·전산학·컴퓨터공학 등 관련 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는 우대한다.
원서 접수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우편(등기) 또는 방문 접수 방식으로 가능하다. 접수처는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인재채용과 경력채용팀이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12일 발표 예정이다. 면접시험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30일 발표된다.
서울시는 최근 공공기관 대상 사이버공격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보안관제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실시간 대응 역량과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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