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미래를 이끌어 갈 산업으로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56%)·바이오 헬스케어(53.1%)·스마트 공장(42.4%) 분야를 꼽았으며, 이외에 안전·IoT·로봇·XR 산업이 뒤를 이었다.
이에 시는 기업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력·분야·인원·매출 등에 따라 기업 프로필을 관리하고, 해당 분야를 전략 과제로 삼아 관련 기업 지원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위원회를 구성해 단기·중기·장기에 걸친 산업 육성 로드맵을 구상 중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정부에도 산업 육성을 위한 기획서 제출 및 중대형 공모 사업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우리 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화를 위한 구체적 전략을 수립해 디지털 스마트 도시 안양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