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을 선도하는 IT·정보보안기업 ‘잉카인터넷’은 우수한 기술력, 혁신적인 인재 양성 등 잉카인터넷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를 개발해 온라인, 게임,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에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엔드포인트 전문 솔루션 ‘TACHYON’(타키온)을 런칭, 개인/기업용 안티멀웨어 솔루션과 폭넓은 영역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잉카인터넷은 현재 공공기관, 금융·핀테크, 게임 등의 정보보안 부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전 세계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ISEC 2026에서 잉카인터넷이 선보이는 보안 솔루션으로는 △국정원 보조기억매체 보안 관리 지침을 충족한 기업용 매체제어 & 보안 USB 솔루션 ‘TACHYON UMS 4.0’ △고도화 위협을 차단해 시스템과 중요 정보를 보호하는 기업용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TACHYON Endpoint Security 6.0’ △리눅스 환경에 최적화된 기업용 리눅스 서버 백신 ‘TACHYON Linux Security 6.0’ △비인가 파일 및 민감정보의 보호조치 및 반출 제어를 통해 자료 유출을 방지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솔루션 ‘TACHYON DLP 1.0’ △문서 등의 외부 파일을 무해화하는 솔루션 ‘TACHYON CDR 1.0’ 등이다.
기업 내 사용자 PC를 내부 정보 및 데이터의 유출, 악성코드/스파이웨어/랜섬웨어와 같은 각종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타키온(TACHYON) 보안 솔루션을 하나의 에이전트와 콘솔로 관리할 수 있는 중앙관리형 엔드포인트 기업 보안 플랫폼의 형태로 제공해, 보안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솔루션 ‘타키온’(TACHYON)을 중심으로 매체제어 및 DLP 영역을 넘어 차세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까지 갖춘 ‘원 에이전트 원 콘솔’ 체계를 통해 안정적이고 보안성을 갖춘 올인원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사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업데이트 및 다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맞는 제품군 확장을 진행하고자 한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 잡은 ‘ISEC 2026’(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이 오는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SEC 2026은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로 가능해진 ‘자율성’에 초점을 맞춰 AI 보안의 미래를 조망한다는 의미를 담은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코엑스 전시장(Hall D)과 오디토리움(3F), 아셈볼룸(2F)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2026년에는 총 20여개 트랙, 100개 세션 발표와 150여개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이 참여한 170여개의 솔루션 전시 부스도 마련될 전망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참관객의 현장 투표와 설문조사, 영상 평가 등을 통해 선발한 명강연자들을 시상하는 ‘ISEC 2026 베스트 스피커 어워즈’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공동 주관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법을 마스터하고 보안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유료 ‘트레이닝 코스’ 등 콘텐츠의 질적 향상 및 강연 수준 제고에 끊임없이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ISEC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ISEC 조직위원회에 문의하면 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