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이 ‘한국영상보안산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조합은 기존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명칭을 ‘한국영상보안산업협동조합’으로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명칭 변경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조합의 정체성과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조합 관계자는 “한국영상보안산업협동조합은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조합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신뢰와 성실을 바탕으로 조합원사와 함께 더 큰 비전을 향해 나가며,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협동조합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국영상보안산업협동조합은 2001년 설립 이후 국내 영상보안 산업 발전과 회원사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합은 앞으로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지원과 회원사 협력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활동 등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