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사례, 파트너 정책, 현장 네트워킹 중심 협력 확대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Omada는 5월 21일 대구 동성로 비즈니스센터에서 지역 파트너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구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처: Omada]
이번 세미나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솔루션 ‘Omada’와 보안 감시 솔루션 ‘VIGI’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네트워크·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방향성과 2026년 제품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Omada와 VIGI의 주요 솔루션 및 운영 전략 소개와 함께 파트너 정책, 실제 구축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네트워크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통합 네트워크·보안 환경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운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기술 정보와 구축 사례를 공유받을 수 있으며, 지역 파트너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Q&A 세션과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Omada 관계자는 “이번 대구 라이브 세미나는 지역 파트너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Omada와 VIGI의 기술 및 운영 방향성을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실무 중심의 정보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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