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일본 법인의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내 사업 확대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소프트캠프 일본 법인의 사무실 이전을 기념하는 현판식(3월 25일)에서 현지 파트너사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출처: 소프트캠프]
현판식은 일본 현지에서 진행됐으며,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함께해 온 파트너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진행됐으며, 향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프트캠프 일본 법인은 지난 수년간 일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다양한 도전과 과제 속에서도 현지 파트너사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개척해 나갔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소프트캠프의 보안 솔루션이 일본 시장의 니즈에 부합한다는 확신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조직 확대를 포함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주요 SI 기업 및 IT 유통사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해 소프트캠프 일본 법인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참석 기업으로는 네트원시스템즈, TD 시넥스, NTT 데이터 커스터머 서비스, NTT 데이터 MHI 시스템즈, 새틀라이트 오피스, 후지필름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JCOM, Cisco Systems, Google Japan 등 일본 IT 시장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포함됐다.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과 현판식은 일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파트너사들의 신뢰와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거점을 발판으로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일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소프트캠프는 이번 일본 법인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현지 영업 및 기술 지원 역량을 확대하고,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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