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라벨링 AI 학습 플랫폼·에이전트 AI 기반 영상관제 고도화 전략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홍석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SECON & eGISEC 2026에서 AI 카메라와 AI 학습 플랫폼, VLM(Video Language Model)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통합한 ‘넥스 AI’(NEX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출처: 보안뉴스]
넥스 AI는 카메라 단에서 객체 인식과 행동 분석 등 1차 이벤트 분석을 수행하고, 서버에서는 VLM 기반 영상 맥락 분석과 리포팅을 수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벤트 데이터만 서버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시스템 부하를 줄이고, 다수의 카메라가 연결된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영상 관제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홍석의 넥스 AI 솔루션 [출처: 보안뉴스]
홍석 관계자는 “자동 라벨링 기반 AI 학습 플랫폼을 통해 영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분석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며 “향후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 기술을 접목해 영상 상황 분석과 대응까지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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