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보안뉴스 특별취재팀] 파수는 RSAC 2026에서 AI, Data, Security라는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축형 AI 엘름(Ellm) △AI 기반 민감정보 보호 솔루션 에어 프라이버시(AI-R Privacy) △서비스형 AI 사용을 위한 민감정보 관리 솔루션 에어 DLP(AI-R DLP) △문서 관리 솔루션 랩소디(Wrapsody) 등 AX 지원 기업으로의 정체성 부각시키기 위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RSAC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 파수 부스 모습 [출처: 보안뉴스]
특히 기업들이 안전하게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AI-R DLP’와 기업 전용 LLM 인 ‘엘름’ 등을 통해 데이터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AI 보안 정책을 적용하는 ‘AI 데이터 인프라’ 전략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파수 미국 법인과 현지 기업 ‘컨실릭스’(Konsilix)의 합병을 통해 4월 새롭게 탄생하는 기업용 AI 전문 기업 ‘심볼로직’(Symbologic)의 구체적인 출범 계획을 발표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전 세계적인 AI 규제 강화 흐름에 맞춰 데이터 가시성과 제어권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보안뉴스 특별취재팀(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