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신뢰성, 제로트러스트 보안, LLM 위협 대응 등 세션 마련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KAPIE)가 20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층 콘퍼런스룸 205호에서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AI & 보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기술사회 후원으로 SECON & eGISEC 2026 동시개최 콘퍼런스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선 AI 분야 및 보안 분야의 선행 연구 기술 발표와 기업 회원 우수 구축 사례가 공유된다. SECON & eGISEC 참관객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 행사로 운영된다.
김충일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부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전 세션에서는 △문광석 미래융합기술원 원장의 ‘KAPIE Top 10 Leading Strategic Tech Trend’ △이아람 미래융합기술원 부원장의 ‘AI 시대의 종합 리스크 관리(보안, 프라이버시, 사회, 법제도 대응 전략)’ △이학수 피앤피시큐어 이사의 ‘금융권 연구개발망 구성 및 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이제원 미래융합기술원 기술사의 ‘생성형 AI의 그림자 – 딥페이크와 딥보이스’ 발표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김기철 미래융합기술원 기술사의 ‘생성형 AI의 편향성 완화 기법’ △박재석 CMC Global 상무의 ‘Offshoring 서비스와 보안 체계’ △강병일 미래융합기술원 기술사의 ‘피지컬 AI가 가져올 미래’ △송영민 시스트란 매니저의 ‘데이터를 넘어 얼굴로 판단하다. FacePoint가 바꾸는 리스크 인텔리전스’ △조재원 미래융합기술원 기술사의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신뢰성 확보 방안’이 이어진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여구용 스패로우 본부장의 ‘AI·클라우드 환경 변화에 따른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략과 대응 방안’ △윤혜영 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의 ‘금융, 방송, 전기 분야의 AI 활용과 표준’ △이종근 팔레트 대표의 ‘AI Business 에이전트 Business Customization 도입 사례’ △강자원 AI전략위원회 기술사의 ‘데이터로 읽고, AI로 짓다: 초개인화 추천에서 지능형 제작까지의 미디어 오케스트레이션’ △박성심 디지털포렌식센터 기술사의 ‘AX·DX 시대, 급증하는 IT/SI 소송과 디지털포렌식이 비즈니스 거버넌스에 미치는 영향’ △이상용 미래융합기술원 부원장의 ‘LLM 위협과 대응 방안’이 발표된다.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는 정보관리와 컴퓨터시스템응용, 정보통신, 전자응용 등 4개 분야 2000여 명의 기술사 회원으로 구성된 ICT 분야 국가자격전문가 단체다.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정부 관계부처와 정책개발, 제도개선 등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와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6)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또한 SECON & eGISEC 2026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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