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 CCTV 카메라 전문 기업 유에이치텍(UHTECH, 대표 김원석)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최대 보안 전시회 ‘인터섹 2026(Intersec 2026)’에서 중동 특유의 혹독한 기후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한 ‘고내구성 특수 AI 카메라’ 라인업을 집중 홍보했다.

▲Intersec 2026에 참가한 유에이치텍 김원석 대표(맨 오른쪽)와 직원들 모습 [출처: 보안뉴스]
전시된 제품들은 사막의 미세한 모래먼지 침입을 완벽히 차단하는 IP68 등급의 방진 성능과 60℃ 이상의 고온에서도 센서 성능을 유지하는 열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컬러 영상을 제공하는 기술을 탑재해 국경 수비나 대규모 플랜트 건설 현장 등 특수 보안이 필요한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에이치텍 김원석 대표는 “중동 지역의 특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전송하는 우리 제품의 기술력에 대해 바이어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며, “미국, 일본에 이어 올해는 중동 지역 진출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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