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 50년 전통의 금고 전문 기업 디프로매트금고(대표 장민철)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인터섹 2026(Intersec 2026)’에서 단순한 보관함을 넘어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가치를 강조한 ‘프리미엄 지능형 금고’ 시리즈를 선보였다.

▲Intersec 2026에 참가한 디프로매트금고의 정영훈 부회장(오른쪽)이 중동 바이어와 상담을 하고 있다. [출처: 보안뉴스]
중동의 고온 환경을 고려해 1,000℃ 이상의 화재에서도 내부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강력한 내화 성능을 증명했으며, 지문 인식 및 모니터링 알람 등 스마트 보안 기능을 결합했다.
특히 가죽이나 원목 소재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디자인은 중동 지역의 하이엔드 주거 및 오피스 시장 관계자들로부터 “금고의 개념을 바꿨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디프로매트금고 정영훈 부회장은 “모바일 앱과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금고’ 기술은 보안에 민감한 중동 부유층과 금융권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jpg)

.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