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2025년 12월 말 한국공항보안(대표이사 김수봉)이 공식 홈페이지에 대한 웹접근성(정보통신접근성) 인증을 획득하며,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3사 중 최초로 인증마크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공항보안이 공식 홈페이지 웹접근성 인증을 획득했다 [자료: 한국공항보안]
이번 성과는 디지털 포용성을 강화하고 ESG 경영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결과로,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공공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전반의 구조와 콘텐츠를 개선해 한국공항보안이 추진해 온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지속가능한 책임경영 강화 전략과 발을 맞추는 행보라고 할 수 있다.
한국공항보안은 시·청각 장애인 등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도 불편 없이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체 텍스트 제공 △명확한 콘텐츠 구조 △키보드 접근성 강화 등 웹접근성 전반에 대한 개선을 추진했고, 이를 통해 정보 접근의 형평성을 높이며 공직 유관단체로서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한국공항공사(KAC)의 3개 자회사 가운데 최초로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공공기관 자회사의 디지털 접근성 개선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김수봉 한국공항보안 대표이사는 “KAC 자회사 중 최초로 웹접근성 인증을 획득한 것은 모두를 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향한 한국공항보안의 책임 있는 실천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ESG 경영 강화를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초희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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