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기 보안, 스마트글래스 개인민감정보 보호 등 융합보안 기술 공개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국내 최대 규모 보안 전문 전시회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SECON & eGISEC 2021은 물리 보안과 사이버 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다.

▲국가 R&D 기술이전 세미나 모습[사진=보안뉴스]
행사 3일차인 5월 12일에는 전시장 내 콘퍼런스룸에서 ‘국가 R&D 기술이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술이전 세미나는 국가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의 연구개발 성과 확산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SECON & eGISEC 2021 기간 중 5월 12일과 14일 양일간 KISA, 국가보안기술연구소, ETRI 등이 세미나를 진행했다.
14일 열린 세미나에서 ETRI 윤승용 책임연구원은 ‘IoT 환경에서 디바이스 DNA를 활용한 보안 강화 기술’을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이어진 발표에서 박소희 책임연구원은 ‘스마트글래스용 개인민감정보 보호 기술’을 소개했다.
SECON & eGISEC 2021은 5월 14일 막을 내렸다. 행사 기간 중에는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1 △2021년 CCTV 통합관제 콘퍼런스 △제1회 산업현장인력 보안교육 △제6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콘퍼런스 2021 △국가 정보보호 R&D 기술이전 세미나 △한국테러학회 공개 콘퍼런스 2021 △SECON 202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빅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라인 매치메이킹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진출 자문 상담회 등이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내년 행사인 제21회 세계보안액스포(SECON & eGISEC 2022)는 2022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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