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발생 시 즉각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팀 마련
특별 감시활동 등의 비상근무체제 가동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종합보안서비스기업 NSOK(대표 김장기)가 제19호 태풍 ‘솔릭’ 상륙으로 인해 고객들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사전예방을 위한 사전 대응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풍수해로 인한 피해 예방 및 A/S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태풍 ‘솔릭’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순찰 강화에 나선 NSOK 출동차량[사진=NSOK]
NSOK는 태풍 ‘솔릭’ 상륙이 점진적으로 가속화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강풍, 범람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고객 대상으로 사전예방 점검사항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22일 발송했다.
또한,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을 지원하는 ‘풍수해보험’ 가입자가 전체 고객 중 약 95%인 점을 감안해 피해 시 NSOK 고객센터를 통해 빠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를 병행했다.
주요 고객 및 태풍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을 진행한다. 전사적으로 위기대응(RM: Risk Management) 관리체계와 프로세스를 점검하는 등 만약에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제팀과 CS팀 등 관련부서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중이다.
강풍과 범람 등으로 인해 사업장의 감지기 등의 이상 신호가 발생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고 신호이상 및 지연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신호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예상치 못한 주 관제센터의 정전 혹은 침수피해에 대비해 서울 금천구 소재 본사에서 관제업무 지원 체제를 운영 중에 있다.
김장기 NSOK 대표는 “NSOK는 태풍으로 인한 고객 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를 통해 단계별 기상상황에 맞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었다”며, “강풍, 집중호우 등 악천후 가운데서도 고객의 ‘안심’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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