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설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인 상반기 인력채용이 시작됐다. 특히, 이번 주에는 온라인 쇼핑몰인 인터파크와 유럽의 대표적인 출동경비업체 시큐리타스코리아, 태광그룹 티시스 등 다양한 기업에서 보안전문가를 채용한다.
총 15개 기업에서 모집하는 보안인력은 경력직 9곳, 신입 3곳이며,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곳이 3곳이다.
인터파크는 보안팀에서 보안솔루션을 운영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담당 업무는 보안 시스템 운영과 침해사고 대응이며, 경력 1년 이상에 CISA, CISSP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외국계 보안 기업인 시큐리타스코리아는 본사 보안운영팀을 모집하며, 영어가 필수다. 태광그룹 티시스 IT본부는 각 부문별 경력직을 공개 채용하는데, 이중 정보보안 관련 업무는 모의해킹과 보안 솔루션 분야다. 모의해킹은 경력 4년 이상의 경력직을 뽑으며, 모의해킹과 취약점 진단 업무를 담당한다. 보안 솔루션 분야는 정보보호 솔루션을 운영하며 경력 1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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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제공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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