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거래 중단 없이 실시간 DB최적화 작업 수행
물리, 가상, 클라우드를 포함한 전체 IT 환경관리를 단순화해주는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는 국내 대표 금융기업인 신한은행(www.shinhan.com)이 자사의 DB최적화솔루션 ‘스페이스 매니저 위드 라이브리오그(Space Manager with LiveReorg, 이하Space Manager)’를 도입, IT 시스템의 다운타임을 없애고 안정성을 크게 높여 고객서비스를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차세대 통합시스템을 구축한 신한은행은 퀘스트 Space Manager를 통해 7,400만 명에 달하는 온라인 거래 사용자들이 생성해내는 트래픽 및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퀘스트의 Space Manager의 온라인거래 중단 없이 DB를 재구성하는 ‘리오그’ 작업을 통해 급격하게 증가하는 데이터베이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성능저하 및 디스크도입 비용 증가 및 시스템 중단 위기상황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Space Manager를 통해 신한은행은 대용량 테이블형식의 거래데이터를 저장하는 보관 및 조회용 시스템 디스크를 압축할 수 있게 되어 온라인거래 성능을 약 20%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주요은행 업무에 사용되는 고가디스크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운영비용 절감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온라인거래 업무중단 없이 DB 최적화작업이 가능해져 시간 및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고객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킨 것도 특징이다.
퀘스트 Space Manager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 스페이스를 온라인상에서 재구성하는 솔루션이다. 다운타임없이 DB리오그를 진행하여 최종사용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스토리지의 효율을 최대화할 수 있다.
또한, 디스크사용 동향을 분석하고 공간요구사항을 예측하여 디스크 추가 시기를 사전에 알려주기도 한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설치 및 운영이 가능한 Space Manager는 직관적이면서 편리한 GUI화면을 활용하여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업무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켜 준다.
신한은행 IT기획부 임세준 DBA차장은 “기존에는 성능향상을 위한 테이블최적화 작업을 하려면 해당거래 업무를 중단해야 했고, 특히 온라인거래의 경우 고객 불편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Space Manager는 온라인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실시간 DB 최적화에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 우미영 대표이사는 “인터넷거래 사용자가 폭증하면서 온라인시스템을 차질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금융업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다”며, “퀘스트 Space Manager는 다운타임 없이 리오그 작업을 진행하여 고객에게 안정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스템 운영비용 및 시간을 절감함으로써 비즈니스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고 덧붙였다.
[이수희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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