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전문가 양성 위한 맞춤형 교육, 글로벌 인증 제공
[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시큐리티플러스(대표 박형근)가 글로벌 교육 평가 기관 STK와 공인시험센터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보안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시큐리티플러스가 개발한 인공지능 보안 교육 프로그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AI 국제자격 인증을 유기적으로 결합한다.

[출처: 시큐리티플러스]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 기술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고 방어하는 실무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AI-900, AB-900 등 마이크로소프트 AI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한다.
시큐리티플러스의 인공지능 보안 교육 프로그램은거대언어모델(LLM) 보안, 에이전틱AI 취약점 분석, AI 공급망 보안, AI와 개인정보보호 이슈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수강생들은 AI 시스템의 구조적 안전성을 학습함과 동시에, 공식 시험센터로 지정된 시큐리티플러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AI 자격증을 취득해 전문성을 글로벌 표준에 맞춰 증명하게 된다.
시큐리티플러스는 이번 시험센터 계약에 맞춰 ‘AI 보안 전문가 마스터 클래스’를 개설한다. 마이크로소프트 AI 교육과 시큐리티플러스의 인공지능 보안 교육을 결합해 온라인 비대면 과정과 파견 강사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형근 시큐리티플러스 대표는 “AI를 활용한 위협이 현실화되고, AI 관련 기술 도입이 급증함에 따라 AI를 타깃으로 한 보안 위협 또한 지능화되고 있다”며 “시큐리티플러스 인공지능 보안 교육 프로그램은 학습자가 AI의 원리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를 안전하게 개발, 운영하고 방어하는 실무 전문가로 거듭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밀했다.
[한세희 기자(hah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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