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3] 꺼진 불도 다시 보자(3)-포스트잇 비밀번호, 계정 탈취 1순위

2026-04-25 15:43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url
비밀번호를 포스트잇에 적어 모니터에 붙이지 마세요

보안 사고의 90%는 해킹이 아니라 ‘실수’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보다 습관을 배워야 한다.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에서는 △스마트폰 보안 △계정·비밀번호 △PC·인터넷 △생활 보안 △금융·개인정보 등 100가지 보안 습관을 속담과 연결시켜 소개한다. 보안은 어렵지 않다.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의 차이다. 나 하나의 습관이 모두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사소한 습관부터 실천해 보자. [편집자 주]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비밀번호를 포스트잇에 적어 모니터에 붙이는 것은 보안상 매우 위험하며, 권장되지 않는다. 특히 시험·기관 업무처럼 민감한 정보가 노출되면 신원 도용·사기 등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가능하면 다른 보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gettyimagesbank]

비밀번호를 포스트잇에 적지 말아야 하는 이유
모니터 주변은 다른 사람이 쉽게 볼 수 있는 장소라 비밀번호가 노출되면 계정 탈취 위험이 커진다. 또한 포스트잇은 물리적으로 훼손·이동·분실이 쉬워 비밀번호가 유출되면 복구·변경이 어려워질 수 있다.

포스트잇을 꼭 사용해야 한다면, 모니터가 아닌 책상 모서리(복도 쪽)처럼 다른 사람이 확인하기 어려운 곳에 붙이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다만 이는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며, 가능하면 포스트잇에 비밀번호를 적지 않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다.

안전한 대안
비밀번호를 외우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외울 수 없을 때는 암호화된 저장소(예: 비밀번호로 보호된 USB·암호화 하드)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만 불러 쓰는 방식이 권장된다. 더불어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를 대비해 기관 안내(연락처, 초기화 절차 등)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헤드라인 뉴스

TOP 뉴스

이전 스크랩하기


과월호 eBook List 정기구독 신청하기

    • 디앤에스테크놀로지

    • 인콘

    • 엔텍디바이스

    • 이노뎁

    • 아이비젼

    • 아이디스

    • 인피닉

    • 웹게이트

    • 판빌코리아

    • 하이크비전

    • 한화비전

    • ZKTeco

    • 비엔에스테크

    • 씨게이트코리아

    • 원우이엔지

    • 지인테크

    • 에스엠시스템즈

    • 이화트론

    •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 테크스피어

    • 휴먼인텍

    • 슈프리마

    • 홍석

    • 시큐인포

    • 미래정보기술(주)

    • 엔토스정보통신

    • 티비티

    • 지오멕스소프트

    • 경인씨엔에스

    • 동양유니텍

    • 성현시스템

    • 렉스젠

    • 세연테크

    • 제이더블유씨네트웍스

    • 씨엠아이텍

    • 진명아이앤씨

    • 프로브디지털

    •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 한국표준보안

    • 트루엔

    • 포엠아이텍

    • 지엠케이정보통신

    • 스마트시티코리아

    • 네오아이앤아이

    • 안랩

    • 넷앤드

    • 위즈코리아

    • 마크애니

    • 슈프리마

    • 세연테크

    • 사이버아크

    • 펜타시큐리티

    • 크랜베리

    • 에프에스네트워크

    • 케비스전자

    • 케이제이테크

    • 알에프코리아

    • 이지에이아이

    • 세이프네트워크

    • 네티마시스템

    • 아이엔아이

    • 제네텍

    • 인더스비젼

    • 혜성테크원

    • 주식회사 에스카

    • 솔디아

    • 새눈

    • 미래시그널

    • 일산정밀

    • 아이에스앤로드테크

    • 가우테크닉스

    • 넥스트림

    • 한국씨텍

    • 구네보코리아

    • 현대틸스
      팬틸트 / 카메라

    • 티에스아이솔루션

    • 이스트컨트롤

    • 미래시그널

    • 스마컴

    • 창성에이스산업

    • 엘림광통신

    • 태양테크

    • 동곡기정

    • 메트로게이트
      시큐리티 게이트

    • 글로넥스

    • 신화시스템

    • 세환엠에스(주)

    • 유진시스템코리아

    • 카티스

    •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Copyright thebn Co., Ltd. All Rights Reserved.

시큐리티월드

회원가입

Passwordless 설정

PC버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