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다크 모드 UI를 반영해 블랙 톤으로 꾸며진 로그프레소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달 새롭게 출시된 5.0 버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오프라인 부스 디자인으로 시각화한 ‘다크 모드’ 콘셉트다. 로그프레소 5.0 버전은 기존 SIEM·SOAR 솔루션의 한계를 넘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AI 기반 차세대 Open XDR 통합 보안 운영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플랫폼의 확장은 4개 파트너사와의 연합으로 완성됐다. 로그프레소는 테이텀시큐리티, 엑소스피어랩스, 센즈랩, 에이아이스페라 등 XDR 얼라이언스와 부스 속 미니 세션을 진행했다. 단일 대시보드 내에서 각 영역의 위협을 정밀 탐지하는 연합 방어 체계는 제로 트러스트 구현을 정조준하고 있다.
로그프레소 관계자는 “5.0 버전 출시에 맞춰 대시보드의 다크 모드 콘셉트를 부스 디자인으로 시각화해 직관성을 높였다”라며,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과의 유기적인 연동 시연을 통해 고객이 마주한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XDR 생태계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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