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6 이글루코퍼레이션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최근 부각되는 공급망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생성 및 가시성 확보를 지원하는 ‘스파이더 이엑스디’(SPIDER Exd)를 집중 소개했다. 스파이더 Exd는 대규모 소스코드 및 바이너리 파일을 정밀 분석해 정확한 SBOM을 생성하고 취약점 정보를 매핑해 소프트웨어(SW) 공급망 전반의 투명성을 높였다.
또, 최근 출시한 AI 기반의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함께 전시하며, 공격자와 방어자 역할을 전환하며 실전 대응력을 배양하는 지능형 오펜시브 시큐리티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지난해 우주 콘셉트로 밖으로 향한 보안을 강조했다면, 올해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심해 콘셉트를 이글루 특유의 민트-블랙 컬러와 조합했다”며 “AI 기반의 하이브리드 XDR 플랫폼인 스파이더 Exd를 중심으로 자사 솔루션들이 조합돼 에이전트 AI 체계를 구축하고 AI 테크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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