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뷰런테크놀로지는 LiDAR 센서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정밀 인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자율주행·ADAS부터 스마트 인프라까지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인지 기술을 제공한다.

▲뷰런테크놀로지, 라이다 기반 ADAS 솔루션 ‘VueOne’ [출처: 뷰런테크놀로지]
LiDAR 기반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VueTwo는 교차로, 도로, 공항, 주차장 등 공공 공간에 설치된 LiDAR 데이터를 활용해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공간 내 상황을 정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객체 분류와 궤적 추적, 혼잡도 및 속도 분석, 위험 상황 감지 등 다층적인 공간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영상 기반 시스템과 달리 개인 식별 정보를 처리하지 않는 비식별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공공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활용된다.
뷰런테크놀로지는 LiDAR 기반 공간 인지 기술을 통해 공공 인프라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
VueOne은 자율주행 및 ADAS 적용을 위해 개발된 LiDAR 기반 인지 소프트웨어다. LiDAR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주변 객체를 탐지·분류·추적함으로써 차량과 모빌리티 시스템이 주행 환경을 안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LiDAR 센서와 연산 플랫폼을 지원해 여러 차량 구조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실시간 인지 성능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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