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버넥트(VIRNECT)는 AI와 XR(확장현실) 기반 기술을 융합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온 기술 기업이다. 제조·건설·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시간 협업과 현장 가시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이를 발전시켜 Bodycam × Remote 통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동 작업자의 시야를 상황실과 실시간 연동하고 자동 기록·저장을 통해 대응의 투명성과 증빙 신뢰성을 강화한다.

▲버넥트의 5G 기반 영상 공유 및 캡쳐 ‘바디캠’ [출처: 버넥트]
SECON 2026에서는 현장 중심 통합 관제 솔루션을 시연한다.
VIRNECT Bodycam은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의 비디오, 오디오 및 고화질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공유하는 데 최적화된 글로벌 최신 모델이다.
미국 국방부의 운용 규격(MIL-STD-810H)을 충족하는 압도적인 내구성으로 극한의 산업 및 보안 환경에서도 중단 없이 운용할 수 있으며, Remote 솔루션과 결합해 현장 요원의 시야를 관제실로 즉시 전달, 관제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대응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