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eGISEC 2026, 3월 18일~2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다양한 동시 개최 행사 열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성 강화 정책과 장애진단 및 복구 관련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행정·공공기관의 장애 대응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디지털 행정서비스 장애 진단·복구 세미나’가 3월 18일 2시부터 4시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콘퍼런스룸 205호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행정서비스 장애 진단·복구 세미나 [출처: SECON&eGISEC 2026]
이번 세미나는 ‘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eGISEC 2026)’의 동시 개최 행사로 진행되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행정·공공기관 장애 진단·복구 관련 담당자 및 관련 기업 담당자 등이 참석한다.
배일권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기반국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현정 행정안전부 디지털보안정책과 서기관이 ‘디지털 행정서비스 안정성 강화 정책’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이재민 한국수력원자력 차장의 ‘ICT 재해복구센터 구축 및 훈련 사례’와 이국희 신한은행 본부장의 ‘재해복구 시스템 현황 및 복원력 강화 사례’, 그리고 류길현 엑셈 본부장의 ‘지능형 장애 예측/탐지 시스템 구축 방안’이 이어진다.

▲디지털 행정서비스 장애 진단·복구 세미나 시간표 [출처: SECON&eGISEC 2026]
또한 신동호 티베로 상무가 ‘RDB 기반의 재해복구방안’ 강연을, 정지헌 코헤시티코리아 상무가 ‘원격지 온라인 백업방안’ 강연을 진행한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와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6)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콘퍼런스룸 2F, 그랜드볼룸 3F)에서 열린다. SECON & eGISEC 2026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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