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트래픽 관리 및 시스템 장애 통합 모니터링과 재해복구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회사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사장 윤기주 www.enpia.net)은 최근 자사의 통합 시스템 트래픽 관리 장비인 ‘엔피아 S 시리즈 시스템 트래픽 매니저’를 KISTI (원장 조영화) 의 ‘차기 정보 유통 시스템’에 적용 하기 위해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KISTI 는 2005년 말 구축 완료한 ‘차기 정보 유통 시스템’ 의 원활한 운용을 위해 WEB, WAS ( WEB Application Server ), DB 서버로 구성된 100 대 이상의 시스템을 A, B 그룹으로 분류해 시스템 트래픽 관리 및 시스템 장애 통합 모니터링과 재해 복구( DR ) 체계를 구성하기 위해 엔피아ST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니트젠테크놀러지스가 공급한 'Enpia S seriesTM 시스템 트래픽 매니저 '는 네트워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컨텐츠 등 전 부문의 시스템 트래픽 관리 기능을 강화시킨 통합 시스템 트래픽 관리 전문 장비로 트래픽 순간 폭증의 안정적 관리는 물론 동시에 900 대까지 시스템 및 서버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위험 요소 발생시 자동 조치 등으로 최종 사용자 단계의 서비스 장애가 사전에 원천 봉쇄되는 개념의 트래픽 관리가 가능한 장비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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