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우수 비즈니스 모델로 선정된 자에게 △특허·출원과 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하는 ‘위치기반서비스 사업화 지원’ 분야와 △클라우드 기반 S/W 개발 및 테스트환경 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분야로 나눠 있다. 모집 대상은 위치기반서비스(LBS, Location Based Service) 상용화 및 사업화를 준비 중인 스타트업·영세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는 6월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한상혁 위원장은 “위치정보는 초연결 사회로 접어들면서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돼 성장하고 있는 미래 산업의 필수 요소”라며, “위치 기반의 우수한 사업 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영세 사업자 등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 운영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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