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형 데스크톱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시장 확대 협력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는 틸론(대표 최백준)과 함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원격접속 게이트웨이 장비 개발과 구축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이오링크와 틸론이 VDI 원격접속 게이트웨이 고도화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사진=파이오링크]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틸론의 VDI 원격접속 전용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장비(제품명: H-AGS)를 개발하고, 안정적인 서비스형 데스크톱 서비스(DaaS) 플랫폼 구축과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H-AGS는 강화된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빠르고 안전하게 내부 VDI 접근이 가능하며, 게이트웨이별 동시 접속 인원수를 10,000명 이상으로 확대해 VDI 원격접속 시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줄이고, 안정성과 보안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가상 데스크톱은 다양한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업무 환경 변화나 신규 사업 확장 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틸론은 독자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VDI 솔루션 사업자 중 가장 많은 구축 사례를 보유한 기업으로 공공·금융·의료·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가상화 관리제품 분야에서의 보안기능 확인서 획득으로 강력한 보안과 서비스 연속성을 제공하며 스마트워크 환경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파이오링크는 지능화·고도화된 네트워크와 보안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최적화된 제품을 직접 설계·개발하고 있다. 고가용성, 고성능, 가상화, 보안 기술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전송 컨트롤러, 웹방화벽, 클라우드 매니지드 네트워킹 솔루션 및 보안관제·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빅데이터·AI·데스크톱가상화 등을 위한 데이터센터 최적화에 앞장서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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