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용인대학교는 교육부가 시행한 ‘앵커,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앵커,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매우 우수’로 선정된 용인대학교 [출처: 용인대학교]
용인대학교 박윤규 총장은 “앵커(RISE) 사업은 대학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전환하는 국가적 혁신 전략으로, G7/GX 등 미래성장산업 분야 인재양성을 통해 경기도와 용인특례시와 상호협력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차평가는 사업을 수행 중인 34개 대학·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매우 우수 7개 △우수 12개 △보통 11개 △미흡 4개 대학 및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매우 우수’ 대학은 용인대·단국대·강남대 컨소시엄을 비롯해 경희대, 성균관대, 한양대 ERICA등이 선정됐다. ‘매우 우수’와 ‘우수’ 등급을 획득한 대학·컨소시엄에는 등급별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용인대학교는 지난해 경기도 RISE 사업 ‘미래성장산업 선도형’에 선정돼 5년간 총 220억 원 중 약 25억 내외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단국대·강남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첨단모빌리티, 반도체, AI·빅데이터, 디지털전환(DX) 등 경기도 미래성장산업(G7/GX)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용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 박준석 단장은 사업 비전과 추진체계, 산학연 협력, 기술사업화, 창업 활성화, 지역상생, 정책 연계성과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기위해 경기도 앵커(RISE)사업의 성과목표와 사업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과 지역혁신 성과 창출 체계,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지산학연 협력 모델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용인대학교가 더 많은 국가정부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