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반의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상황 예측 및 스스로 대응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핀텔은 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선도하는 AI 솔루션 기업으로 도시 안전, 모빌리티, 인프라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며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SECON 2026 핀텔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SECON 2026에서 선보인 프리벡스(PREVAX)는 도시 전반의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상황을 예측하고 스스로 대응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플랫폼이다. 초기 독립형 영상분석 제품에서 시작해 인지부터 실행까지 도시 운영의 전 과정을 핀텔의 기술로 연결하며, 안정적인 고성능 운영과 능동적 대응이 가능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아키텍쳐를 완성했다.
특히 Full-Stack Agentic AI Platform인 ‘프리벡스(PREVAX) 4.0’은 관제를 넘어 도시 운영을 주도하는 능동형 AI다. FHD 이상의 해상도를 가진 300채널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텍스트 중심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과 이미지 및 영상 중심의 대규모 비전 모델(LVM: Large Vision Model) 지원으로 맥락 기반의 상황을 이해하며 이벤트 상황을 분석한다.
이외에도 △분산된 도시 데이터를 하나의 허브로 통합하는 웹 기반 통합 플랫폼 △정밀한 상황 이해와 능동적 예측의 AI 에이전틱 기능 △사용이 반복될수록 성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데이터 플라이휠 최적화 등의 기능이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