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안, 출입통제, 환경 센서 통합 관리 구조 돋보여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버카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SECON & eGISEC 2026에서 비디오 보안과 출입통제, 센서 시스템을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출처: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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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카다는 2016년 설립된 기업으로, 보안 카메라로 출발해 현재 영상보안, 출입통제, 환경 센서, 알람, 워크플레이스 관리까지 하나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하는 수직 통합 구조와 디바이스 및 클라우드에서 동시에 구동되는 AI 분석을 통해 보안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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