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이나 안개, 눈부심, 연기, 열악한 조명환경 등에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제공
[부산=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맞춤 개발 엣지컴퓨팅 및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플러스코리아는 ‘DSK 2026’에 참가해 악천후와 야간에서 강한 ‘VGA 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였다.

▲DSK 2026의 셀플러스코리아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셀플러스코리아 관계자는 “‘VGA 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는 ADAS/AD, 보안 및 감시, 드론,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천이나 안개, 눈부심, 연기, 열악한 조명환경 등에도 어둠을 투과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며, 경량화와 소형화, 저전력 제품으로 설치 환경에 구애받지 않으며 인터페이스 개발 지원으로 도입과정의 피로도를 최소화한다”라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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