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셀플러스코리아는 2018년 미래 모빌리티 테크 스타트업으로 시작,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맞춤 개발 엣지컴퓨팅 및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 셀플러스코리아, VGA 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출처: 셀플러스코리아]
ADAS/AD 개발을 위한 고해상도 무손실 데이터 로깅 및 리플레이, 멀티채널 센서퓨전, 실시간 모니터링, AI 검증 솔루션 등 다양한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주요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사에 공급하고 있다.
또 인하우스로 S/W·F/W·H/W·AI 알고리즘을 개발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스마트 팩토리·보안·로봇·드론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VGA 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는 악천후와 야간에 전방 객체 인식이 가능한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다.
고정밀 적외선 센싱과 에지 AI 객체 인식 기술을 결합해,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한 극한 환경에서도 정밀한 객체 인식 및 온도 분석을 수행한다.
국방·소방·산업 안전 및 로보틱스 분야에 최적화돼 있으며, 보이지 않는 위험을 선제적으로 감지해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시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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