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엠스톤은 영상보안 장비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는 기업으로, 물리보안 시장에서 영상 저장·분배에 특화된 기술력으로 높은 인지도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 엠스톤, REDBACK VMS. [출처: 엠스톤]
회사는 비디오 관리 소프트웨어와 서버 제조사로서 CCTV 영상감시장치 조달 우수 및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 업체들 사이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했으며, 민수시장에서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REDBACK VMS는 대규모 영상 통합 관제에 최적화된 영상 관리 시스템(Video management system)으로, 다채널 영상을 단일 서버에서 저장 및 분배가 가능하다.
라이선스를 통한 채널 확장으로 최대 1,024채널까지 지원하며, HTTP API 탑재로 다양한 3rd party 솔루션을 제한없이 연동 가능하다.
특히 ‘AI 메타데이터 검색’ 기능은 방대한 양의 영상 데이터 중에서 특정 인물이나 차량, 사물을 단 몇 초 만에 찾아내 관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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