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에프에스티코리아(FST KOREA)는 비디오 관리 시스템(VMS) 세계 점유율 1위 기업인 제네텍(Genetec)의 통합 엘리트 파트너사로, 국내 물리보안 시장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대규모 영상감시 및 출입통제 시스템을 융합 솔루션으로 구축한 기업이다.

▲ 에프에스티코리아, Security Center Omnicast. [출처: 에프에스티코리아]
20년 이상 축적한 업계 경험과 최첨단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종합 보안 기술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단순한 시스템 공급에서 끝나지 않고 설치·운영·유지관리·컨설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스마트 보안 생태계를 구축한다.
Security Center Omnicast는 확장 가능한 개방형 영상 관리 시스템(VMS)으로, IP 기반 VMS로 영상감시와 더불어 모든 보안 업무를 스마트하게 개선한다. 이를 통해 사건에 대한 명확한 시각을 제공해 신속한 위협 대응과 현명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 요구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구조적 유연성을 통해 최신 하드웨어와 분석 기술을 추가할 수 있다. 아울러 스토리지와 네트워크에 부담을 줄여주는 효율적인 스트리밍 시스템과 함께 영상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한 향상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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