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연수구]
스마트신호등은 최근 횡단보도에서 교통약자 및 스마트폰 이용자의 안전사고가 주기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동막초 삼거리와 연성초 인근에 설치됐으며, LED 바닥형 신호등과 음성안내 보조장치로 구성됐다.
LED 바닥형 신호등은 보행자에게 시인성을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음성안내 보조장치는 보행자가 적색 신호 시 차도에 진입하면 경고 음성을 안내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연수구는 스마트신호등 외에도 공모 사업에 선정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으로 ‘IoT를 이용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무인단속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인공지능 기반 어린이사고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신청 및 교부 등 연수구 스마트도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올해 스마트신호등에 대한 구민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보완·개선 사항을 검토해 향후 5년 동안 모든 어린이보호구역과 주요 사거리에 스마트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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