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 www.somansa.com)는 자사제품 ‘메일아이’가 2008년 8주차 과학기술부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메일아이는 최근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E-디스커버리를 비롯한 IT컴플라이언스분야 보안제품으로 출품, 이 분야 최초로 장영실상을 수상한 것이다.
지난 2월 14일 열린 수상식에서 소만사는 와이브로 제어국(삼성전자), 디젤엔진(현대자동차)를 비롯, LG화학, 삼성SDI 등과 함께 수상하였으며, 김대환대표, 최일훈연구소장, 김태완, 류승태, 박종승 연구팀장이 김우식 과기부 부총리로부터 과기부표창을 수여받았다.
소만사 김대환 대표는 한국 솔루션업체로는 이례적으로 미국과 멕시코 주정부, 국방부조달업체, 은행에 납품실적을 보유한 것을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1997년 내부정보유출방지시장을 최초 창출하고 10년간 지켜온 소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영실상은 91년 제정되었으며 국내 산업기술 부분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해마다 52개, 매주 하나씩 선도적 제품을 선정, 수상한다. 장영실상 역대 수상기업을 보면 대기업이 70%, 중소, 벤처기업이 30%를 차지하며 대기업 중에는 삼성전자가 최다수상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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