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시는 올해 연말까지 시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 합리적 의사결정과 시정 현안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공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데이터 분석 사업인 불법 주·정차 분석 사업은 제주시 불법 주·정차 현황 분석 및 분석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주·정차 실태를 파악하고, 주차시설·차량 정보 등 지역 주차 환경과 연계 분석해 효율적인 주·정차 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또 불편 민원 분석 사업을 통해서는 다양하게 제기되는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민원이 발생하는 패턴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민원 대응 방안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데이터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의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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