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썬이 윈도우 서버 OEM을 실시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사는 썬의 x64 시스템 기반의 윈도우 서버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썬의 시스템 그룹 존 파울러 수석부사장은 “썬은 혁신적인 x64시장을 선도하는 솔라리스와 윈도우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며 “고객들은 에너지 효율적인 썬의 x64 시스템 기반에서 윈도우와 솔라리스의 가상화 장점을 모드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x64시스템과 스토리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은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뛰어난 제품을 공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밥 무글리아 서버 및 툴 부문 수석부사장은 “이번 발표는 64비트 컴퓨팅에서의 마이크로소프트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며 ”썬의 하드웨어 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의 훌륭한 토대”라고 언급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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