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주민등록번호 및 건강 상태 등 민감 정보를 취급하는 사회복지 분야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으로 개인정보의 오‧남용, 유출 및 피해 방지에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개인정보보호 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제도의 이해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의 개인정보보호 △고유식별정보 및 민감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조치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절차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 절차 등에 대해 알아본다.
이밖에도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개인정보 취급 시 매사에 철저한 관리와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 보호 및 처리 지침에 의거해 행복e음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기록을 분석하고, 유출 및 오·남용 의심 사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개인정보 취급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