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이 기존 델 최초의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의 업무시간을 확대하고 국내 고객에 맞춘 적극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는 지난 1월 공식 개설해 토착화된 델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기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이루어졌던 업무 시간이 변경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사전 예약 없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시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내 오프라인 서비스센터 중 최장의 시간이다.
서비스 제품은 노트북 PC 제품으로 업무시간 확대를 기반으로 향후 데스크탑 PC를 비롯한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서비스 센터는 용산터미널상가 513호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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