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직무별 심화 교육으로 구성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올해 ISMS 인증 심사를 준비하는 기업의 정보보호 담당자라면 참여해볼 만한 강좌가 개설된다. 지능정보보안아카데미가 개최하는 ISMS 인증 실무가이드 강좌가 바로 그것.

[이미지=iclickart]
사단법인 한국사이버감시단(대표이사 공병철)이 주관하는 지능정보보안아카데미는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총 21시간) ISMS 및 PIMS 인증 심사 기업의 담당자 및 인증심사원(준비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심화 교육인 ‘ISMS 인증 실무가이드 강좌(제1기 주간반)’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실무형 관점에 입각해 구성됐다. 강의 1일차는 △ISMS 인증제도 개요 △정보보호 관련 법규 △ISMS 인증기준 관리과정(5단계, 12개 통제사항)으로 구성되고, 2일차는 △ISMS 인증기준 보호대책(13분야, 48개 통제사항), 3일차는 △ISMS 인증기준 연관관계 이해하기 △결함조치 및 증적관리 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교재 ‘ISMS 보안인증관리’는 강의 신청 시 무료로 제공된다. 강의 신청은 지능정보보안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afe.naver.com/kisca15)에서 가능하다.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이란 기업이 각종 위협으로부터 주요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립·관리·운영하는 종합적인 정보보호관리체계의 적합성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ISMS 인증은 2001년 7월 도입된 뒤, 2002년 5월 인증기준 고시가 제정되고 2013년 정보보호관리체계 의무 대상자가 지정됐다. 현재 ISP/IDC/ICT/병원 등 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KAIT, TTA, 금융보안원 등 심사기관의 인증심사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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