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디지털 도어락 업체 우성하이테크(woosunght.com)가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7’에서 사진 촬영 기능이 추가된 IoT(사물인터넷) 디지털 도어락을 최초 공개한다.
우성하이테크의 IoT 디지털 도어락은 설치된 문 앞의 상황을 사진 촬영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함으로써 사용자가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긴급 상황에는 미리 설정해둔 수신 번호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통해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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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접근자 감지 및 촬영은 물론 단순 통행자 판단, 문 열림 감지 및 확인, 제품 배터리 교체 알림, 화재 알림 등의 기능을 더해 다른 디지털 도어락과 차별화된 보안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우성하이테크 관계자는 “새로 출시하는 IoT 디지털 도어락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3월15~17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최초로 시장에 공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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