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소티(SOTI)는 캐나다 토론토 인근에 위치한 글로벌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전문업체로, 지난 1995년 처음 MDM 솔루션을 개발해 20년간 산업용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왔다.

또한 소티는 삼성, 레노버, HP 등을 포함한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모바일 제조사들의 장비를 지원하고 15,0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가 현재 SOTI의 ‘MobiControl’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구글(Google)과의 파트너쉽 체결해 기업용 모바일 관리 솔루션 업계를 이끌고 있으며,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까지의 총체적 플랫폼을 지원하여 기업 고객사들의 모바일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이에 소티는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http://www.isecconference.org/2016, ISEC 2016)’에 참가해 자사의 EMM솔루션과 제품군을 전시 및 소개한다.
특히 ‘MobiControl’이라는 모바일 기기 관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는 소티는 기업 모바일 관리(EMM) 플랫폼을 중점으로 모든 모바일 엔드포인트를 통합, 통제할 수 있으며, EMM에 포함된 MDM(모바일 기기 관리), MAM(모바일 앱 관리), MCM(모바일 콘텐츠 관리)를 통해 기업의 모든 산업용 모바일, BYOD, COBO, COPE 및 CYOD 등 모바일 니즈를 지원한다. 또한, 모바일 보안의 기술도 오랜 시간 진화해 온 결과로, 타 경쟁사가 모방할 수 없는 강력한 보안기능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보안 정책의 응용과 반영이 가능하다.
시스템 아키텍쳐는 매우 심플하게 되어 있는 가운데, 오픈소스가 아닌, 보안성이 입증된 서버와 DB 구조를 보유했으며, 설치형, 임대형 그리고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라이선싱 옵션을 제공하여 고객사의 요구들을 다양한 각도로 대응한다.
또한 iOS와 Android 기반을 기초로, 각 종 윈도우 OS 플랫폼과 원격지원 헬프데스크 기능까지 지원하여 모바일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MobiControl’은 전 세계 400개 이상의 모바일 기기들의 인증 지원을 하고 있으며, 그 범위를 상시 확장함으로써 고객사의 하드웨어 선택을 자유롭게 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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