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 SGA솔루션즈, 한국SW산업협회, 주니퍼 네트웍스, 베리타스 등
[보안뉴스 김태형] 13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이스트소프트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6 정보보호 인력채용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으며, 더보안은 내부 네트워크상에서 전달되는 모든 파일에 대해 악성여부 검사가 가능한 보안 솔루션 파이어사이트 FX의 연관분석 기능을 강화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스트소프트, ‘2016 정보보호 인력채용 박람회’ 참가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6 정보보호 인력채용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관련 학과 전공자와 민간 보안 기업을 연결해 우수한 인력들이 보안 업계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2016 정보보호 인력채용 박람회’에서는 정보보호 분야를 보안 개발, 사고 대응, 보안 정책, 물리보안 총 4개 직무로 분류하고, 각 직무에 부합되는 △적성검사 및 직무 매칭, △기업 소개, △채용 상담, △부대행사 등의 맞춤형 채용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이스트소프트는 이날 정보보호 인력 채용방향 설명회에 참여하여 보안 분야 취업 준비생 약 6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사 정보보호 인력 채용 계획과 인재상을 소개하고, 별도로 마련된 상담 부스에서 보안 분야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더보안, 파일 전수검사로 악성파일 검출하는 보안솔루션 출시
더보안(대표이사 전익찬)은 내부 네트워크상에서 전달되는 모든 파일에 대해 악성여부 검사가 가능한 보안 솔루션 파이어사이트 FX의 연관분석 기능을 강화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의 사이버 공격에서 악성파일을 이용하는 방법은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그 수법 또한 나날이 지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게다가 외부망과 내부망으로 나눠진 망분리 환경에서까지 악성파일이 침투하여 데이터(파일)를 탈취한 사례가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어 망분리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안심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더보안의 새로운 보안솔루션 파이어사이트 FX는 파일을 수집하는 수집기, 악성파일을 탐지하는 탐색기, 정보를 분석하는 분석기를 통해 시스템 상의 모든 파일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 파이어사이트 FX 솔루션을 활용하면 보안이 중요한 내부망에 단 하나의 악성파일도 존재하지 않는 클린존을 구축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솔넥스지, ‘oneM2M 표준 인증’ 획득
한솔넥스지(대표 박상준, www.hansolnexg.com)가 TTA(회장 임차식, 한국정보통신기술협의회)의 ‘oneM2M 표준 인증(oneM2M TTA Verified)’을 획득했다. ‘oneM2M 표준 인증’은 oneM2M 표준 적합성 및 상호호환성을 검증하는 인증 서비스로, 한솔넥스지는 32개의 필수 항목과 16개의 선택 항목으로 구성된 총 48개의 시험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한솔넥스지는 국내 최초로 서버와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게이트웨이 플랫폼까지 인증 받았다. 특히, 게이트웨이 플랫폼은 한솔넥스지의 기존 M2M/IoT 보안제품인 NexG M2MG 30 에 탑재된 형태로 인증을 받아 곧바로 양산이 가능하다. 한솔넥스지의 oneM2M 게이트웨이 및 디바이스 플랫폼은 이동통신사의 oneM2M 서버 플랫폼을 사용하거나, 정부 주도의 실증 사업을 통해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을 비롯해 기존에 만들어진 센서/미터/액추에이터를 사물인터넷에 연결시키고자 하는 제조사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영상 보안 솔루션 세미나 성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전홍균, www.his21.co.kr, blog.his21.co.kr)은 지난 12일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영상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한 파트너 대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보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IP 네트워크 기술이 대중화되며 영상 보안 시장 성장세가 지속되는 추세다. 또한 이제 영상 보안은 단순한 모니터링이나 감시를 넘어 네트워크 카메라 및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영상 보안을 활용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최신 영상 보안 트렌드와 최적의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글로벌 보안 기업인 다화(DAHUA)와 함께 이번 영상 보안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HIS 스토리지 및 DAHUA를 활용한 최적의 영상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가 소개되었으며, 실제 기업에서의 영상 보안 운영 정책 및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공유되었다.
엑시스, 지능형 리테일 영상 감시 솔루션으로 소매 업계 공략 강화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레이 모릿슨, www.axis.com)는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으로 국내 소매 업계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엑시스는 소매 업계 제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최근 지능형 리테일 영상 감시 솔루션 업체인 코그니메틱스(Cognimatics)를 인수했으며, 매장이나 호텔, 레스토랑 등에서 많이 사용되던 AXIS M30 시리즈의 신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엑시스는 소매 업계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소매 업계 지능형 영상 보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형 프랜차이즈는 물론이고 중소형 비즈니스에서도 점차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하드웨어와 지능형 영상 분석 솔루션, 품질 보증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고품질 엔드투엔드(end-to-end) 영상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후지제록스,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우리 회사 보안에 구멍”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보안 규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실제 보안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는 기업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 www.fujixerox.co.kr)는 13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직장인들의 정보보안 인식과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7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기업 내 정보보안 현황을 조사하고 직장인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사무/관리직, 전문직 등 총 500명의 직장인이 설문에 참여했다. 먼저 이번 조사에서 사내 문서, 전산 자료, 이메일, 사진, 동영상 등과 관련된 전반적인 보안 관련 규정 준수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74.2%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답변해 직장인들은 대체로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내에서 자체 보안 규정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편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43%만 긍정적으로 답해 보안 의식 수준에 비해 기업 내에서의 실제 규정 준수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응답자의 41.2%는 사내에 자체 보안 규정이 없다고 답해 기업의 정보 보안 규정 마련 및 규제도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SGA솔루션즈, 케이프 50억 규모 CB 취득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케이프의 전환사채(CB)를 50억원에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SGA솔루션즈는 금융업으로 사업을 확장한 케이프와 전략적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최근 제2의 도약을 위한 육성 사업인 핀테크 사업에서 차별화된 시장 확대 전략을 도모할 계획이다. 코스닥 상장법인 케이프는 신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금융업 진출을 모색해왔으며, 지난 달 LIG투자증권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내년부터 케이프투자증권으로 사명이 변경되는 LIG투자증권은 지난 해 매출 1,380억, 영업이익 106억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지난 해 실적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런 실적은 케이프의 연결 손익에 고스란히 반영될 예정이다. SGA솔루션즈는 이러한 케이프의 CB 인수를 통해 당기순익에 반영될 수 있는 재무적 이익과 올해 목표하고 있는 핀테크 사업의 확장이라는 사업적인 이점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SW산업협회, 2016년 ‘SW천억 클럽’ 발표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13일 비트컴퓨터 본사에서 ‘2016년 SW천억클럽’을 발표했다. SW천억클럽은 소프트웨어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의 매출액 규모에 따라 조(兆), 5천억, 1천억, 5백억, 3백억 등 매출액 구간별로 구분하여 집계한 것이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5년 매출액 3백억 이상 기업은 187개사, 총매출 43조 3,727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기업수와 매출액 각각 5.6%, 6.2% 증가한 수치이다. 증가 원인으로는 컨설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매출액이 상승했고 특히, 인터넷서비스 업종에서의 성장세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매출액 3백억 이상 SW기업 중 상장 기업수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로지시스의 코스닥 상장에 기안해 전년도 65개에서 67개로 2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니퍼 네트웍스, 전세계 기업 임원급 대상 설문 조사 결과 발표
주니퍼 네트웍스가 전세계 2,700여 명의 기업 IT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ITDMs 및 BDMs)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대부분의 기업이 디지털 디스럽션(Digital Disruption: 디지털 기술을 통한 파괴적 혁신)의 영향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에 따르면, 참여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ITDMs의 55 %, BDMs의 51%)이 빠른 시일 내에 혁신 기술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IT 부서는 이러한 임박한 변화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IT 의사결정권자의 45%가 자사의 IT 인력이 가진 경쟁력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자사 IT 인력의 4분의 1 이상이 향후 5년 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리타스, 차세대 넷백업 통합 어플라이언스 출시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데이터의 가시성을 지원하는 차세대 통합 어플라이언스 ‘넷백업(NetBackup) 5200 시리즈’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넷백업 5240(NetBackup 5240)은 인포메이션 맵(Information Map)과 함께 사용할 경우, 데이터에 대한 보호 및 가시성 맵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솔루션으로서 기업이 가치가 확인되지 않은 다크 데이터(dark data)의 관리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리타스가 출시한 넷백업 5240은 무료 평가판으로 제공되는 인포메이션 맵을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정보 스토리지를 최적화하고 정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기존 넷백업 52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도 인포메이션 맵과의 호환성을 제공해 모든 기존 고객은 시각적으로 한 눈에 편리하게 비정형 데이터를 관리하고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넷백업 5240은 지난 6년간 전례 없는 성장과 함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가상, 클라우드 및 물리적 환경 전반에서 업계 최고의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하면서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를 지원한다.
잉카인터넷, 인터넷에코어워드 보안표준화 분야 대상 수상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정보보안 서비스 ‘nProtect Online Security’로 8일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 2016’에서 보안표준화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인터넷에코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며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웹어워드’, ‘스마트앱어워드’와 함께 국내에서 공신력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는 7개 부문, 36개 분야에 걸쳐 123개 업체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보안표준화 분야 대상은 인터넷 표준화 혁신 부문의 정보보안 분야에서 합목적성, 독창성, 경제성, 확장성, 산업 기여도라는 5가지 지표를 토대로 평가가 치러졌으며, ‘정보보안 서비스가 ActiveX와 플러그인 없이 사용 가능한지’와 ‘웹 표준성 및 웹 접근성 준수의 정도’를 중점으로 평가되었다.
넷앱, 유안타증권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구축
유안타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인터넷망분리(데스크톱 가상화(VDI))에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망분리 사업은 업계에서도 선도적인 사례로, 이후 증권업계 망 분리 사업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돼 왔다. 넷앱은 지난 3월 유안타증권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AFF8040 2노드를 구축 완료하고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첫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이후 이전보다 한층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작년 8월, 고객정보, 거래정보 등 내부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해 인터넷 망분리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VDI 구축을 위한 업체 선정에 나섰다. 스토리지 성능 요구조건은 동시 사용자 수 1,600명 이상, 가상머신(VM)당 IOPS 40 이상, 전원 및 FC 이중화 구성 등이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 VDI 스토리지 구축 경험이 가장 많은 넷앱을 최종 올플래시 솔루션 제공업체로 선택했다.
젬알토, 메릴랜드州에 보안강화된 신형 운전면허증 공급
젬알토(Gemalto)가 미국 메릴랜드주(州) 교통국 산하의 차량국(Motor Vehicle Administration, MVA)을 통해 주 전역에 새로운 보안 강화 개선형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을 발급한다고 발표했다. 메릴랜드 주민들에게 발부될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기반의 운전면허증은 변형억제 증명서로, 문서위조와 신원도용 위험을 예방한다. 메릴랜드주는 젬알토의 실리스 보안문서(Sealys Secure Documents) 라인을 채택해 새로운 폴리카보네이트 운전면허증에 레이저 각인, 비밀 보안요소, 문서보안 강화용 촉각적 요소 등을 담았다. 또한 소재 내구성으로 운전면허증의 이용주기가 길어져 문서 유효기간을 8년까지 연장하려는 당국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주 당국은 또한 젬알토의 코에시스 발급 솔루션(Coesys Issuance Solution)을 도입, MVA의 첨단 안전 발급 센터에서 주민들의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을 바로 맞춤 발급할 수 있도록 했다.
LG유플러스, 개방형 SDN 구축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uplus.co.kr)는 소프트웨어로 모든 네트워크 장비를 중앙에서 통합 제어 및 관리할 수 있는 개방형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Software defined Networking)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SDN은 네트워크 상의 모든 물리적 및 가상화 된 기능을 하나의 통합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 기술이다. 체계적인 네트워크 중앙 집중관리, 클라우드 환경의 네트워크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와 더불어 저비용 고효율의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미래 네트워크 기술로 꼽히고 있다.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기능이 요구되면서 인터넷 백본망에 매년 다양한 종류의 장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었다. LG유플러스는 개방형 SDN 장비를 인터넷 백본망에 노키아와 함께 구축함으로써 중앙 집중식으로 모든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합 제어할 수 있게 됐다.
퀀텀, ‘엑셀리스 애플리케이션 디렉터’ 발표
퀀텀(지사장 이강욱, www.quantum.com/kr)은 영상관리시스템(Video management systems, 이하 VMS) 또는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스토리지에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엑셀리스 애플리케이션 디렉터(Xcellis Application Director)’를 발표했다. 퀀텀의 CCTV 영상관제 및 보안 솔루션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엑셀리스 애플리케이션 디렉터(Xcellis Application Director)’는 ‘퀀텀 스토어넥스트 데이터 관리 플랫폼(StorNext data management platform)’를 기반으로 하는 고성능 데이터 공유 스토리지 솔루션인 ‘엑셀리스’를 연결하여 체계적인 파일 관리와 편리한 확장을 할 수 있다. 또한 엑셀리스 애플리케이션 디렉터는 영상관리시스템(VMS) 및 영상물 관리를 위한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들이 고성능/대용량 디스크 스토리지인 ‘퀀텀 QXS 시리즈’와도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제 관리해야 하는 영상 관제 데이터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엑셀리스 애플리케이션 디렉터 사용자들은 추가적인 네트워크 트래픽 없이도 효율적인 대용량 CCTV 영상 관제 데이터 전송 및 인프라 관리가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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